삼성전자, 불황에도 지난해 4분기 낸드·D램 점유율↑ / YTN

삼성전자, 불황에도 지난해 4분기 낸드·D램 점유율↑ / YTN

글로벌 경기침체로 지난해 4분기 글로벌 낸드플래시 매출이 전 분기 대비 25 감소한 가운데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br br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지난해 4분기 전 세계 낸드 매출은 102억 9천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2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업계 1위 삼성전자의 4분기 매출은 34억 8천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19.1 감소했지만, 시장점유율은 33.8로 2.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br br 2위 일본 키옥시아는 매출이 전 분기보다 30.5 감소한 19억 6,800만 달러로 집계됐고 시장점유율은 19.1로 전 분기보다 1.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br br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도 매출은 55억 4천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25.1 감소했지만, 시장점유율은 45.1로 4.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김지선 (sun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7

Uploaded: 2023-03-18

Duration: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