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억 원 중 일부 김용이 받아갔다”…남욱, 뒤늦게 “추측”

“428억 원 중 일부 김용이 받아갔다”…남욱, 뒤늦게 “추측”

ppbr br 한겨레 "428억 원 중 일부 김용이 받아갔다" 남욱, 뒤늦게 "추측"br조선 "김용, 김만배 돈 1억 유동규 통해 받았다"br조선 "대장동 수익 428억 일부라 들어 내가 마련해준 8억과는 별개"brbr[2023.3.


User: 채널A News

Views: 2

Uploaded: 2023-03-29

Duration: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