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뉴스] "학폭 기록, 정시 반영...취업 때까지 보존"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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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분당 정자교의 인도 부분이 무너지면서 건너던 두 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은 크게 다쳤습니다. 정자교는 지난해 안전점검 땐 '양호' 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br ■ 서울 강남에서 벌어진 납치·살해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배후로 의심되는 코인업계 관계자 유 모 씨를 강도살인 교사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이미 구속된 피의자 3명은 이름과 나이, 얼굴이 공개됐습니다. br br ■ 서울 대치동 학원가에서 학생들에게 마약이 담긴 음료수를 나눠준 일당 가운데 일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학생 부모에게 연락해 마약 복용 사실을 신고하겠다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br br ■ 윤석열 대통령이 첫 거부권을 행사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다시 국회로 넘어왔습니다. 국민의힘은 '악법 중에 악법'이라며 폐기 방침을 밝혔지만 민주당은 다시 의결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맞섰습니다. br br ■ 당정이 학교폭력을 뿌리 뽑기 위해 가해 학생이 받는 불이익을 강화하는 대책을 추진합니다. 생활기록부의 학폭 기록 보존 기간을 취업 때까지 늘리고 대입 정시모집에도 기록을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br br ■ 경기침체 우려 속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커지면서 금값이 무섭게 치솟고 있습니다. 한국 거래소에서는 역대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고 국제 금값도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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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3-04-05

Duration: 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