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22년 만에 기자동맹대회..."붓대포 포성 세차게 울려야" / YTN

北, 22년 만에 기자동맹대회..."붓대포 포성 세차게 울려야" / YTN

북한 노동신문은 어제와 그제 평양에서 조선기자동맹 제9차 대회가 열렸다며 공세적인 언론전으로 사회주의 건설의 부흥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br br 기자동맹 대회가 열린 것은 2001년 11월 이후 약 22년 만이며,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br br 이번 대회에는 북한의 입으로 불리는 조선중앙방송위원회 책임방송원 리춘히를 비롯해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논설위원인 동태관 등 북한 언론계 주요 인사들과 리일환 당 중앙위원회 비서 등이 참석했습니다. br br 박동석 기자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붓대포의 포성과 진격의 나팔소리를 울려 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제기한 뒤, 모든 기자와 언론인들은 총비서의 혁명 사상과 당의 노선과 정책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온 사회에 뿜어주는 유능한 정치활동가가 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신현준 (shinhj@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67

Uploaded: 2023-04-08

Duration: 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