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 '건축왕' 망상지구 특혜 의혹 입건 전 조사 / YTN

국수본, '건축왕' 망상지구 특혜 의혹 입건 전 조사 / YTN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는 지난달 28일 이른바 '건축왕'으로 불리는 남 모 씨의 동해 망상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br br 경찰은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불법 행위가 있었는지와 특혜가 있었는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br br 앞서 지난 2018년 남 씨가 세운 특수목적법인이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동해 망상1지구' 개발사업 시행자로 선정됐습니다. br br 그러나 망상지구 사업자 선정 때 총자산과 직원 수를 부풀리는 등 서류를 허위로 작성한 점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나면서 남 씨가 특혜로 사업을 수주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br br br br br YTN 이준엽 (leej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62

Uploaded: 2023-05-01

Duration: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