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법원 앞 야간문화제 원천봉쇄...노조 "노숙농성 강행" / YTN

경찰, 대법원 앞 야간문화제 원천봉쇄...노조 "노숙농성 강행" / YTN

금속노조와 비정규직 노동단체가 어젯(25일) 밤 대법원 앞에서 열려던 야간문화제와 노숙 농성을 경찰이 원천 봉쇄했습니다. br br 경찰의 강제 해산에도 금속노조는 대법원 인근에서 노숙 농성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br br 경찰은 이날 오후 대법원 동문 앞에 철제 펜스를 치고 접근을 막았습니다. br br 이 과정에서 참가자 3명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br br 참가자들은 서초역 인근으로 옮겨 밤 8시 넘어 문화제를 시작했으나 경찰이 강제 해산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br br 하지만 금속노조 등은 밤샘 노숙 농성을 강행한다는 입장입니다. br br 경찰은 지난 16∼17일 민주노총 건설노조의 1박 2일 노숙 집회 이후 도로와 인도 등지에서 노숙하는 행위와 야간 문화제를 내세운 변칙적 집회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방침입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 YTN 최재민 (jmchoi@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346

Uploaded: 2023-05-25

Duration: 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