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당국 "트위터, 혐오 발언 만연...방지 못하면 매일 벌금 6억" / YTN

호주 당국 "트위터, 혐오 발언 만연...방지 못하면 매일 벌금 6억" / YTN

호주 온라인 규제 당국이 트위터에 혐오 발언이 만연하다며 한 달 안에 방지 대책을 내놓지 못하면 매일 70만 호주 달러, 6억여 원의 벌금을 물리겠다고 경고했습니다. br br 호주 디지털안전위원회 위원장은 호주에서 보고된 온라인 혐오 발언 관련 신고 3건 중 1건이 트위터서 벌어진다며 한 달 내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br br 특히 머스크 테슬라 CEO가 지난해 트위터 인수 뒤 혐오 표현 등으로 금지됐던 계정들을 대거 복원한 것과 혐오 표현이 많이 는 것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설명하라고 덧붙였습니다. br br 호주는 원주민 대변 기구를 세우는 개헌에 대한 국민 투표를 앞두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면서 인종 차별이나 혐오 문제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이종수 (js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78

Uploaded: 2023-06-22

Duration: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