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첫 출석' 장미란 "선수 때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여야 "기대 커" / YTN

'국회 첫 출석' 장미란 "선수 때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여야 "기대 커" / YTN

차관 임명 이후 국회에 처음 출석한 장미란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선수 시절보다 지금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br br 지난 3일 임기를 시작한 장 차관은 오늘(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나와, 염려해 주시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br 더불어민주당 소속 홍익표 문체위원장은 체육인의 어려움이나 현장의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아는 분이라 기대가 크다고 말했고, br br 봅슬레이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국민의힘 이용 의원도 탁상에서 이뤄져 왔던 체육 정책 분야에서 역할을 충분히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4.6K

Uploaded: 2023-07-07

Duration: 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