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이동관 지명에 "방송 질서 잡을 적임자 뽑은 것" / YTN

김기현, 이동관 지명에 "방송 질서 잡을 적임자 뽑은 것" / YTN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에 이동관 대외협력특보를 지명한 것과 관련해, 적임자를 뽑은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br br 김 대표는 오늘(28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방송의 질서를 새로 잡아서 국민의 방송으로 돌려드릴 수 있는 추진력과 전문성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br 이어 이 지명자에 대한 민주당 등의 비판에 대해선, 몇몇 방송의 경우에는 방송인지 홍보 창구인지 모를 지경이라며 방송 장악 전문가는 바로 민주당 정권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br br 김 대표는 또 이 지명자 자녀의 학교 폭력 의혹에 관해선 인사청문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검증하면 되는 것이지 아직 검증해 보지도 않은 상태서 지레짐작으로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은 난센스라고 일축했습니다. br br br br br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738

Uploaded: 2023-07-28

Duration: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