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장 "코로나19 지난 겨울유행 대비 60% 수준...4급 전환 신중히 결정" / YTN

질병청장 "코로나19 지난 겨울유행 대비 60% 수준...4급 전환 신중히 결정" / YTN

최근 코로나19 발생규모가 지난 겨울 유행 정점 대비 60 수준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br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오늘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최근의 코로나19 발생 규모가 작년 여름 유행 정점 대비 약 35, 겨울철 유행 정점 대비 60 규모라고 말했습니다. br br 그러면서 "코로나19의 4급 감염병 전환 시점은 국내외 유행과 방역상황 등 종합적인 여건을 면밀히 고려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br 또 마스크 착용 의무 완전 해제 여부 등은 고위험군 보호를 염두에 두고 심도 있게 검토해 다음 주에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br 지영미 청장은 코로나19가 큰 위협을 다시 불러올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아직 완전한 엔데믹이 아니라며 당분간 1년에 한두 번 크고 작은 유행이 반복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br br 그러면서 고령자와 면역저하자에 대한 보호는 여전히 필요하다며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마스크 자율 착용과 확진자의 5일 격리 권고를 적극적으로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기정훈 (prodi@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387

Uploaded: 2023-08-02

Duration: 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