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이웃문 앞에서 흉기 갈아…20대 여성 영장

'층간소음' 이웃문 앞에서 흉기 갈아…20대 여성 영장

'층간소음' 이웃문 앞에서 흉기 갈아…20대 여성 영장br br 층간소음으로 윗집 앞에서 칼날을 가는 등 이웃을 협박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br br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특수협박과 스토킹 등 혐의로 여성 A씨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br br A씨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미추홀구 빌라에서 윗집에 4차례 찾아가 이웃주민 60대 여성 B씨를 협박한 혐의를 받습니다.br br 경찰이 확보한 CCTV에는 A씨가 새벽 시간에 B씨 집 현관문 앞에서 흉기를 갈거나 계단에 앉아 피해자를 기다리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br br A씨는 경찰조사에서 "층간소음 때문"이라고 진술했습니다.br br 한웅희 기자 (hlight@yna.co.


User: 연합뉴스TV

Views: 8

Uploaded: 2023-08-10

Duration: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