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내 응급실 이용, 서울 90%·전남 52%

1시간내 응급실 이용, 서울 90%·전남 52%

1시간내 응급실 이용, 서울 90·전남 52br br 응급실이나 중환자실을 이용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지역별로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 국립중앙의료원에 따르면, 재작년 기준 응급실을 1시간 내 이용한 비율은 서울이 90.3, 인천 86.7, 경기가 77.6였습니다.br br 또, 대구가 91.1, 부산이 85, 광주가 89.2로, 광역시들이 기준시간내 응급실 이용률이 높았던 반면, 전남은 51.7 경북은 53.4, 강원은 55.8에 그쳤습니다.br br 중환자실 이용률도 서울이 93.3, 인천이 85.8인데 비해, 강원은 45.7, 충남은 46에 그쳤습니다.br br 최덕재 기자 (DJY@yna.co.


User: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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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3-09-03

Duration: 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