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위, '부산 촌 동네' 발언 번복 관광공사 부사장 고발키로 / YTN

문체위, '부산 촌 동네' 발언 번복 관광공사 부사장 고발키로 / YTN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국정감사에서 위증한 혐의로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을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br br 문체위는 어제(31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부사장 등 국감 증인 6명에 대한 고발의 건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습니다. br br 이 부사장은 지난 19일 국감에서 부산을 '촌 동네'라고 언급했다는 야당 지적에 그런 말 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가 녹취가 공개돼 사과했습니다. br br 문체위는 언론진흥재단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는데도 해외 출장을 이유로 불출석한 정권현 정부광고본부장도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3.1K

Uploaded: 2023-10-31

Duration: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