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포커스] 총선판 키우는 제 3지대 / YTN

[나이트포커스] 총선판 키우는 제 3지대 / YTN

■ 진행 : 김정아 앵커 br ■ 출연 : 김근식 前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 김준일 뉴스톱 수석에디터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나이트]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쉽지 않다. 지금 연대 가능성은 열어놨지만 실제로 들어가면 여러 가지 넘어야 될 산이 많다는 전망을 해 주셨어요. 원칙과 상식 3인방. 이원욱, 김종민, 조응천 의원은 내일 신당 창당 계획을 발표합니다. 조응천 의원이 미리 밝힌 신당 창당 목표는 무엇인지 직접 듣고 오시겠습니다. 현역 의원 7석 이상 모아서 기호 3번 다는 것. 그리고 15 이상 지지율을 받아서 선거비용 보전받는 것. 이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굉장히 현실적인 목표예요. br br [김근식] br 조응천 의원이 보면 굉장히 현실적인 분이죠. 그리고 상당히 치밀하게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많이 보시는데 7석 이상으로 일단 기호 3번을 달겠다는 것은 뭐냐 하면 지금 3명이 계시잖아요, 현역 의원들이. 그 현역 의원이 적어도 4명 의원이 다시 합류를 더해야 하는 겁니다. 그래야 3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표장에 갔을 때 유권자들이 후보를 선택할 때 번호가 상당히 중요하기도 해요. br br 그렇기 때문에 3번을 위해서 현역 의원 7명까지는 합류를 만들어내겠다는 거 하나하고 지지율 15는 저기 말한 것처럼 굉장히 중요한 게 선거비용 보전을 전액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맥락 하에서 15 이상 나올 수 있는 정당이 되겠다는 건데 어떻게 보면 저게 사실은 저걸 최대치의 목표라고 한다면 선거에서 이길 생각은 별로 없는 것으로 비춰지기도 해요. 그런 면에서 조금 아직 출발은 미미하구나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그러면서도 그게 사실 현실적인 출발이기도 합니다. br br br 이게 1차 목표 아니겠습니까? br br [김근식] br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렇지만 어쨌든 당선이 아직은 목표가 아니고 일단 시작을 먼저 그렇게 미비하지만 출발해 보겠다는 현실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건데. 저는 조응천 의원이 저 이야기를 했을 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저기에 같이 결합할 수 있는 사람은 가장 유력한 상대는 이낙연 대표 신당이죠. 그건 사실 결이 같고 같은 호흡을 맞춰왔기 때문에. 그 부분 정도 이외에 새롭게 아까 뉴스에 나온 것처럼 금태섭 전 의원하고 박원석 전 의...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54

Uploaded: 2024-01-11

Duration: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