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퇴장' 공방 계속..."퍼포먼스" "尹 사과해야" / YTN

'강제 퇴장' 공방 계속..."퍼포먼스" "尹 사과해야" / YTN

여야는 진보당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에서 강성희 의원이 경호처 직원들에게 강제로 끌려나간 일을 두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br br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은 논평에서 국회의원이 이름 석 자를 알릴 자리와 의견을 낼 곳은 국회임에도 강성희 의원이 도 넘은 자기 홍보용 퍼포먼스를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br br 반면 민주당 박성준 대변인은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입을 틀어막고 내동댕이친 것은 무슨 말로도 변명이 되지 않는다며, 대국민 사과와 경호처장 경질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br br 민주당은 오늘(21일)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강 의원에 대한 제압을 규탄하고, 대통령 사과 등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YTN 김대겸 (kimdk102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872

Uploaded: 2024-01-20

Duration: 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