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침대 정치하고 있다" [Y녹취록] / YTN

"이재명, 침대 정치하고 있다" [Y녹취록] / YTN

■ 진행 : 김정아 앵커 br ■ 출연 : 이종근 시사평론가, 김준일 뉴스톱 수석에디터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나이트]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앵커 최근 일련의 상황을 지켜본 여론은 어떻게 움직였는지 오늘 나온 여론조사 저희가 보면서 얘기를 나누어보겠습니다. 직무수행평가인데요. 두 분의 직무수행 평가를 보실까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잘하고 있다가 47, 잘못하고 있다가 40. 제가 잘못하고 있다보다 잘하고 있다는 수치가 높은 걸 굉장히 오랜만에 본 것 같고요. 이재명 민주당 대표, 잘하고 있다 35, 잘못하고 있다 56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 여론조사가 언제 실시됐냐면 월화수 그러니까 일요일날 이 갈등이 터진 이후 그리고 그 일련의 사태를 지켜본 여론의 흐름이거든요. 어떻게 읽으십니까? br br ◆김준일 여러 여론조사가 있는데 대체적으로 아까 앵커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다른 여론조사를 보면 부정평가가 좀 더 높았어요. 40대에서 부정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부정평가가 한 48, 47 이 정도 되고 긍정이 40, 41 이 정도 나왔는데 그게 역전이 되는 분위기라는 건데. 어쨌든 반윤석열 정서가 지금 팽배하고 대통령 긍부정 평가를 보면 알 수 있잖아요. br br ◇앵커 대통령 지지율도 한꺼번에 그래픽 좀 보여주시죠.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는 크게 변화가 없습니다. 긍정평가가 1포인트 떨어진 이런 상황이죠. br br ◆김준일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 하면 거의 국민의 더블, 2배가 긍정보다는 부정이 많다는 거고. 이 기조가 1년째 이어지고 있어요. 지금 이준석 대표 날아간 이후에 거의 이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어쨌든 반대통령 정서가 강한 상황에서 저렇게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강하게 들이받았던 게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준 거죠. 특히 김건희 여사 건과 관련해서는 보통 우리가 손익분기점을 35:60 얘기하거든요.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긍정 35, 부정 60이 계속 대충 보면 가고 있는데 이게 ARS나 면접조사냐 다르지만 그거보다도 안 좋아요. 김건희 여사 리스크라든지 거부권 행사하는 거, 대통령 거부권 이런 건데. 거기에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들이받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당연히 직무수행이 상당히 올라갔다고 보면 될 것 같고. 이재명 대표는 그냥 저게...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54

Uploaded: 2024-01-26

Duration: 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