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준연동형, 조국·창원간첩단도 의원 될 수 있는 제도" / YTN

한동훈 "준연동형, 조국·창원간첩단도 의원 될 수 있는 제도" / YTN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유지 방침을 밝힌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해, 조국 전 장관과 창원간첩단 관련 단체가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br br 한 위원장은 오늘(1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제도를 반대하지만 저런 분이 비례대표 되는 걸 막아야 해, '플랜 B'로 비례 정당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br 이어 국민의힘은 민주당과 달리 당의 이름으로 차마 내지 못할 사람들을 뒷구멍으로 내세우는 도구로 위성정당을 쓰진 않을 거라며, 병립형 제도에서 낼 수 있는 후보들만 그대로 낼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br br 위성정당 대표 인선에 대한 질문엔, 그게 중요하냐고 되물으며, 이 당의 대표는 자신이고 비례 정당은 도구일 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6.7K

Uploaded: 2024-02-16

Duration: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