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시민단체들 "일본 교과서, 전쟁 범죄 은폐...한일 관계 악화" / YTN

역사 시민단체들 "일본 교과서, 전쟁 범죄 은폐...한일 관계 악화" / YTN

일본 정부가 최근 역사 왜곡 교과서를 승인한 가운데 전쟁 범죄를 저지른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br br 역사 관련 시민단체들을 한일 관계를 악화시키고, 피해자의 인권을 짓밟는 행위라고 규탄했습니다. br br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br br [이신철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상임공동운영위원장 : 식민지 범죄와 전쟁 범죄를 부인하는 것은 물론이고 피해자들에 대한 개인 보상도 한국 정부의 책임이라고 규정한 교과서를 통과를 시켰습니다. 그런 기조 하에서 한일 관계는 더욱 악화할 수밖에 없고 앞으로의 미래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br br [한경희 정의기억연대 사무총장 : 우리 모두에게는 국가가 역사가 우리 사회가 피해자들에게 진 빚을 갚을 수 있도록 역사가 바로 서고 인권을 함부로 짓밟을 수 없도록 끝까지 범죄의 책임 묻고 역사의 책임 물을 것입니다.] br br br br br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

Uploaded: 2024-03-25

Duration: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