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재명·조국 심판...여의도 구태 정치 종식" / YTN

한동훈 "이재명·조국 심판...여의도 구태 정치 종식" / YTN

與, 이재명·조국 사법리스크 부각…"이조 심판" br 한동훈, ’국회, 세종시 이전’ 공약 거듭 강조 br "개발 신호탄 될 것"…서울·충청 표심 동시 공략 br 서민 생활 밀접 품목, 부가가치세 5로 인하 요구br br br 공식 선거운동 첫날,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 위원장은 이재명·조국 심판론을 부각했습니다. br br 국회 세종시 이전 공약을 거듭 강조하며, 여의도 구태 정치 청산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br br 최두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br br [기자] br 선거전에 돌입한 한동훈 위원장이 힘을 준 핵심 키워드는 이른바 '이·조 심판'이었습니다. br br 이재명·조국 대표의 사법리스크를 문제 삼으며, 대야 공세의 고삐를 더 조였습니다. br br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이재명, 조국 대표들은 그 속내를 숨기지 않습니다. '이렇게 편이 많은데 니들이 어쩔래?' 라면서 뻔뻔하게 나옵니다. 뻔뻔한 범죄자들이 지배하는 나라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br br 여의도 구태 정치 청산을 기치로 전격 발표한 '국회, 세종시 이전' 공약도 거듭 강조했습니다. br br 개발의 신호탄이 될 거라며, 부동층이 상대적으로 많은 서울·충청 표심을 동시에 공략했습니다. br br 한 위원장은 공식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서울 가락시장을 방문해 물가 동향도 점검했습니다. br br 민생 위기 극복에 방점을 찍고, 분위기 반전을 모색하겠단 의지로 풀이됩니다. br br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국민의힘, 땀 흘려 일하는 생활인을 대변하는 정당이고 그런 분들이 더 잘 살기를 바라는 정당입니다. 저희가 그런 의미에서 가락시장에서 첫날을 시작합니다.] br br 서민 생활 밀접 품목의 부가가치세를 10에서 5로 내리는 걸 정부에 요구한 건 연장선에 있습니다. br br '이·조 심판'과 '민생 회복'을 공식 선거운동 일성으로 내건 한동훈 위원장. br br 수도권을 중심으로 번진 위기론을 잠재우고, 유권자의 호응을 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br br YTN 최두희입니다. br br br br br YTN 최두희 (dh022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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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4-03-28

Duration: 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