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5월 3일 뉴스투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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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5월 3일 뉴스투나잇br br ■ 대통령실 "채상병 특검 초법적 사안" 거부권 전망br br 대통령실은 절차상 문제를 제기하며 '채상병 특검법' 수용 시 나쁜 선례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초법적 사항에는 거부권 횟수가 중요치 않다고 밝혀 또다시 재의요구권을 행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br br ■ 황우여 '혁신' 강조…박찬대 입법 강공 예고br br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은 취임하면서 "재창당 수준을 뛰어넘는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박찬대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행동하는 민주당'을 강조하며 입법 강공을 예고했습니다.br br ■ "BTS도 복무하는데"…병역특례 제도 재검토br br 정부가 올해 안으로 병역 특례 제도를 손 볼 계획입니다. 방탄소년단, BTS의 현역 군 복무가 공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 체육·예술요원 특례 폐지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방침입니다.br br ■ '채상병 수사외압' 김계환 사령관 소환 임박br br 공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수사 중인 '채상병 수사외압' 의혹과 관련해 핵심 피의자 중 한 명인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 소환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공수처 수사가 점점 더 윗선을 향하는 모양새입니다.br br ■ '비계 삼겹살' 논란 확산…투명 포장까지br br 제주도 '비계 삼겹살' 논란 이후 전국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피해를 겪었다는 사례들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유통업체들도 품질 관리에 힘쓰겠다며 진화에 나섰고, 정부도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단 입장입니다.


User: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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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4-05-03

Duration: 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