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정상 "북한에 대한 미국 등 군사적 도발 반대" / YTN

중·러 정상 "북한에 대한 미국 등 군사적 도발 반대" / YTN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미국과 동맹국들의 군사적 도발 행동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중국을 국빈 방문한 푸틴 대통령과 시 주석은 어제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성명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br 양국은 미국과 동맹국의 군사적 위협과 북한과의 대결로 한반도 긴장을 격화하는 것에 반대한다며, 미국이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고 제재 수단을 버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br br 또 정치·외교적 수단이 한반도 문제 해결의 유일한 출구라며 국제 사회가 자신들의 건설적인 공동 이니셔티브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br br 이와 함께 양국은 군사적 신뢰와 협조를 한층 심화하고, 연합훈련을 확대해 정기적으로 해상·공중 합동 순찰을 실시하는 등 군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YTN 김도원 (doh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5K

Uploaded: 2024-05-16

Duration: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