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노동자, 배수로 공사 현장 흙더미에 깔려 사망 / YTN

50대 노동자, 배수로 공사 현장 흙더미에 깔려 사망 / YTN

오늘(17일) 오전 10시 50분쯤 충북 음성군 감곡면 배수로 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 A 씨가 흙더미에 매몰됐습니다. br br 소방 당국이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br br 경찰과 소방 당국은 쌓아둔 흙더미가 무너지면서 1~2m 깊이 땅속에서 배수관 작업을 하던 A 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0

Uploaded: 2024-06-17

Duration: 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