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 폭행' 초등생 어머니에 상담·교육 임시조처 / YTN

'교감 폭행' 초등생 어머니에 상담·교육 임시조처 / YTN

전북경찰청은 교감 폭행으로 논란이 된 전주 시내 한 초등학생 어머니가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상담과 교육을 받도록 임시조처했습니다. br br 또, 조만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br br 이 초등학생이 교감을 폭행해 등교 정지 처분을 받은 기간에도 자전거를 훔친 사실이 드러난 뒤 일각에선 보호자에 의한 방임을 의심해 왔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4.9K

Uploaded: 2024-07-02

Duration: 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