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WKBL 10대 총재 공식 취임 / YTN

신상훈 WKBL 10대 총재 공식 취임 / YTN

앞으로 3년 동안 여자프로농구 행정을 이끌 신상훈 WKBL 총재가 취임식을 통해 "리그 경쟁력을 높이고 저변을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br br 신 총재는 빠르게 변하는 세계 농구의 흐름에 발맞춰 팬들이 찾아오는 경쟁력 있는 리그를 만들고, 6개 구단과 함께 저변 확대 사업에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신 총재는 신한은행장과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신한은행장이던 2004년 신한은행 여자농구단을 창단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43

Uploaded: 2024-07-03

Duration: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