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후에도 불법 도검 판매"...무허가 업자 검거 / YTN

"폐업 후에도 불법 도검 판매"...무허가 업자 검거 / YTN

'일본도 살인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도검류 전수 점검에 나선 가운데, 무허가로 도검을 판매해온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br br 서울경찰청은 오늘(29일)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 등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br br A 씨 등은 지난 2022년, 자진 폐업 신고로 도검 판매 자격이 취소됐는데도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불법으로 도검을 판매한 혐의를 받습니다. br br 경찰은 업체를 상대로 두 차례 강제 수사에 나서 도검 59정을 압수했는데, 장식용과 달리 대부분 날이 서 있어 위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br 앞서 지난 1일부터 도검 전수 점검에 나선 경찰은 지금까지 만여 정에 대해 점검을 마쳤는데, 이 가운데 2천2백여 정은 범죄로 인한 결격사유 등이 확인돼 소지 허가를 취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경찰은 남은 도검에 대한 점검을 이어가면서 불법 도검 판매도 강력히 단속할 방침입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3.8K

Uploaded: 2024-08-29

Duration: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