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조금 전 '응급실' 방문..."업무 강도 높은데 보상은 불공정" / YTN

윤 대통령, 조금 전 '응급실' 방문..."업무 강도 높은데 보상은 불공정" / YTN

윤석열 대통령이 조금 전 경기도에 있는 병원 응급실을 방문했습니다. br br 대통령실은 오늘(4일) 저녁 9시부터 윤 대통령이 경기도 권역의료센터로 지정된 한 병원의 응급의료센터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윤 대통령은 현장을 둘러본 뒤 의료진과의 면담을 진행하는 등 응급실에 40분 가까이 머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br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면담에서 응급실은 근무 강도가 매우 높지만, 정부의 수가 정책이나 의료 제도가 현장의 어려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br 이어 피부미용 등에 비해 근무 강도는 물론 사고 위험이 큰 데도 보상이 공정하지 못하다는 점에 공감한다는 것을 강조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br br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의료진을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동시에 추석 연휴 기간 차질 없는 운영을 당부하기 위해 이번에 응급실을 찾았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윤 대통령의 의료기관 방문은 지난 2월 의료개혁 발표 이후 9번째입니다. br br br br br br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

Uploaded: 2024-09-04

Duration: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