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성범죄 대책 마련 시급... "청소년 정책 마련하라" [앵커리포트] / YTN

딥페이크 성범죄 대책 마련 시급... "청소년 정책 마련하라" [앵커리포트] / YTN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딥페이크 성범죄. br br 피의자 대부분이 10대 청소년들이라는 소식, 전해드렸죠. br br 각계에서 청소년 계도와 대책 마련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요, br br 자녀가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될 수 있는 학부모 단체는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 전수조사와 국가 차원의 비상사태 선포를 촉구했습니다. br br [김남연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어제) : 결국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사생활의 자유, 자기 표현의 욕구를 억누르며 얼굴을 가린 채 서로를 의심하며 지내야 하는 상황이다. 가장 안전해야 하는 학교 공동체 속에서 자신도 언제든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극심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br br 청소년단체, 여성단체 등의 시민단체들도 청소년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교육과 같은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요. br br [이명화 한국청소년문화센터협의회 상임대표(어제) : 보다 중장기적으로 우리 사회에 성적 대상화를 하고 여성혐오를 하는 시민문화를 바꿀 수 있도록 하는 교육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 br 경찰은 학생들이 많은 곳에서 이렇게 몸에 띠를 두르고 성범죄 확산 방지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br br 또 학생들을 만나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팸플릿을 배포하고, br br SNS에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나경철 (nkc80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0

Uploaded: 2024-09-05

Duration: 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