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김 여사 공개활동 자제 필요하다 생각" / YTN

한동훈 "김 여사 공개활동 자제 필요하다 생각" / YTN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당 일각에서 김건희 여사가 공개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는 것을 두고, 자신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br br 한 대표는 윤일현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친한계 쪽에서 김 여사가 활동을 자제했으면 좋겠단 취지로 말했다는 보도가 나왔단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br br 이어 검찰이 이번 주 안에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에 대한 기소 여부를 결정할 거란 관측이 나온단 물음엔 관측에 대해 자신이 설명할 필요는 없지 않으냐고 반문했습니다. br br 한 대표는 또 김 여사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 의혹에 대해선, 다수 유력 정치인이 정치 브로커에게 휘둘리는 것처럼 보이면 국민이 한심하게 생각할 거라며, 관련 수사가 엄정하고 신속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3K

Uploaded: 2024-10-09

Duration: 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