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국감서 "용산정원 사업 특혜 의혹", "절차 철저히" / YTN

LH 국감서 "용산정원 사업 특혜 의혹", "절차 철저히" / YTN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토지주택공사, LH에 대한 국정감사에선 대통령실 용산 이전과 함께 추진된 용산어린이정원 사업을 두고 날 선 공방이 오갔습니다. br br 야당 의원들은 정원 조성 사업에서 시설물 관리 경험이 없는 회사가 130억 원 규모의 수의계약을 따냈다며 김건희 여사와 이 업체의 친분으로 특혜가 작용한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br br 반면 여당 의원들은 LH가 경호구역이고 또 어린이정원이기 때문에 여론 수렴과 연구용역 등 사업 절차에 완벽을 기한 것이라고 엄호했습니다. br br 이한준 LH 사장은 용산 사업은 권력과 가까이 있는 사업이기에 추후 문제가 발생할 여지를 없애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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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4-10-10

Duration: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