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앞둔 여자프로농구, 감독들이 본 우승 후보는? / YTN

개막 앞둔 여자프로농구, 감독들이 본 우승 후보는? / YTN

오는 27일 개막을 앞두고 여자프로농구 6개 팀 감독과 선수들이 미디어데이 행사를 통해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br br 선수들은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삼성생명을 뽑았지만, 미디어 투표에서는 BNK가, 팬 투표에서는 우리은행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전망이 엇갈렸습니다. br br 6개 구단 감독들은 어떤 생각일까요? br br 직접 들어보시죠. br br [박정은 BNK 감독 : 삼성이 그래도 제일 우승에 가깝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br br [구나단 신한은행 감독 : 변화가 없는 삼성이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 저도 갖고 있고요.] br br [김도완 하나은행 감독 : 주전 선수들이나 백업 선수들이 큰 변화 없이 꾸준히 성장해온 삼성이 그래도 제일 안정감 있게….] br br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 : 전 BNK가 우승 후보라고 생각하는 게, 올해는 백업도 탄탄한 거 같아서….] br br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 : BNK 같은 경우는 워낙 중요한 경기를 잘할 수 있는 선수들이 영입됐기 때문에….] br br br br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38

Uploaded: 2024-10-21

Duration: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