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전설' 조혜정 전 감독 별세...향년 71세 / YTN

'배구 전설' 조혜정 전 감독 별세...향년 71세 / YTN

프로배구 사상 첫 여성 사령탑을 지낸 조혜정 전 GS칼텍스 감독이 향년 71세로 별세했습니다. br br 조 전 감독은 지난해 말부터 췌장암과 싸워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br 배구 선수로는 작은 165cm 신장 때문에 '나는 작은 새'라는 별명을 얻은 조 전 감독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구기 종목 첫 메달 획득을 이끌었습니다. br br 유족으로는 남편인 조창수 전 삼성 감독대행과 골프 선수로 활약한 두 딸 조윤희, 윤지 자매가 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K

Uploaded: 2024-10-30

Duration: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