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경 씨 13시간 조사..."거짓 없이 진실 다 얘기" / YTN

강혜경 씨 13시간 조사..."거짓 없이 진실 다 얘기" / YTN

'공천 개입 의혹'을 폭로한 강혜경 씨가 검찰에 출석해 13시간가량 조사를 받았습니다. br br 어제(6일) 오전 창원지방검찰청에 출석한 강 씨는 13시간을 조금 넘긴 밤 10시 40분쯤 검찰청에서 나왔습니다. br br 강 씨는 거짓 없이 진실을 있는 대로 다 이야기를 했고, 자신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에 모두 얘기했다고 밝혔습니다. br br 그러면서 이번 사건의 핵심인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이 거짓말하지 말고 진실되게 조사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br 또 김 전 의원과의 대질 신문 여부에 대해서도 피할 이유가 없다며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br br 강 씨는 명태균 씨가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를 위해 여론조사를 81차례 해주고 그 대가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공천을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br br 또, 이 과정에 김건희 여사가 개입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박종혁 (john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5K

Uploaded: 2024-11-06

Duration: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