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데뷔 3년 만에 MVP 등극...신인상 김택연 / YTN

KIA 김도영, 데뷔 3년 만에 MVP 등극...신인상 김택연 / YTN

프로야구 KIA 우승의 주역, 김도영이 데뷔 3년 만에 최고의 별인 MVP에 등극했습니다. br br 김도영은 취재기자단 유효표 101표 가운데 95표를 얻어, 94 득표로 롯데 레이예스를 크게 제치고 생애 첫 MVP를 차지했습니다. br br 풀타임을 처음 소화한 올 시즌, 김도영은 장타율과 득점에서 1위에 올랐고, 30홈런-30도루와 두 차례 사이클링 히트 등 강렬한 기록도 남겼습니다. br br 신인상은 19살 두산 투수 김택연이 차지했습니다. br br 김택연은 프로 첫해, 60경기에 출전해 3승 2패 19세이브 4홀드의 성적을 냈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0

Uploaded: 2024-11-26

Duration: 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