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박선원 "707특수임무단, 계엄 전 이미 출동 예고" / YTN

민주 박선원 "707특수임무단, 계엄 전 이미 출동 예고" / YTN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계엄군으로 출동한 707특수임무단원들에게 계엄령 이전부터 실제 출동 예고와 대기명령이 하달된 상태였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br br 국정원 차장 출신인 박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참여 장병들로부터 제보가 쏟아지고 있다며 어제저녁(3일) 8시쯤 707특수임무단 인원들에게 전파된 문자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br br 메시지엔 실 출동 가능성이 있다면서 당장 출동 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지시와 함께, 국방부 장관이 이번 주 다음 주 상황이 발생하면 타 여단 신경 안 쓰고 707특임단을 부를 것이라고 언급돼 있습니다. br br 박 의원은 또, 707특임단에 그제부터 출동대기 명령이 떨어져, 외부훈련이 모두 취소되고 주둔지 대기명령이 하달됐고 어제는 합동훈련과 전술평가가 모두 취소되는가 하면 출동 군장 검사 등도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이어 707특임단에선 계엄령이 발표된 밤 10시 반에는 바로 휴대전화 회수가 이뤄졌고, 계엄령 발표 직후 실탄도 지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이준엽 (leej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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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4-12-04

Duration: 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