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김 여사 논문표절 확정하나..."이의신청 없어" / YTN

숙대, 김 여사 논문표절 확정하나..."이의신청 없어" / YTN

숙명여대가 김건희 여사 석사학위 논문을 표절로 잠정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결과를 통보받은 김 여사가 이의 신청 마감일인 어제(12일)까지 학교 측에 관련 입장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br 숙명여대는 오늘(13일) 김 여사가 학교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의 논문 조사 결과를 통보받은 날로부터 30일이 되는 어제(12일) 자정까지 이의신청 서류가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br br 김 여사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학교 측에 조사를 요청한 숙명민주동문회는 지난달 31일 조사 결과를 통보받아 다음 달 4일까지 이의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br br 숙명여대는 제보자인 민주동문회 측의 이의신청 여부를 기다린 뒤 최종 결과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br br 숙명여대 관계자는 조사 결과가 확정되면, 교육대학원 위원회를 열고 논문을 취소할지 등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숙명여대는 김 여사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되자 지난 2022년 2월, 예비 조사를 거쳐 같은 해 12월 본조사에 착수했습니다. br br 이후 본조사 시한인 90일 넘겨 3년 만인 지난 1월 김 여사 논문을 표절로 잠정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br br br br YTN 윤태인 (ytae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25-02-13

Duration: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