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측, 암 투병 조지호에 “섬망 증세 없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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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br br 尹 측 "홍장원 메모 보좌관 한동훈 친구" 주장br尹 측 "메모 적은 보좌관, 한동훈 친구 아닌가"br홍장원 "보좌관 친구가 누군지 기억 못 해"


User: 채널A 뉴스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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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02-21

Duration: 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