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투자자 55% 미국 시장 선호..."혁신성·수익성 때문" / YTN

국내 투자자 55% 미국 시장 선호..."혁신성·수익성 때문" / YTN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절반 이상은 국내보다 미국 자본시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br 대한상공회의소가 자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민 천505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 54.5는 한미 자본시장 가운데 미국 시장을 더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br br 반면 국내 자본시장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23.1에 그쳤고 투자 선호도가 비슷하다는 답변은 22.4였습니다. br br 미국 자본시장에 투자하는 이유로는 기업의 혁신성과 수익성 때문이라는 답변이 27.2로 가장 많았고 '활발한 주주환원', '국내 증시 침체', '미국 경제호황' 등의 이유가 뒤를 이었습니다. br br 또 국내 자본시장이 부진한 이유로는 응답자 34.6가 혁신성 정체를 꼽았고 '규제 중심 정책', '단기적 투자문화', '지배구조와 주주환원 미흡' 순으로 답변이 많았습니다. br br 또 앞으로 미국 자본시장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답변은 전체 79에 달했지만, 국내 자본시장 투자를 늘리겠다는 답변은 54.3였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김태민 (tm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

Uploaded: 2025-02-23

Duration: 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