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하다 쓰러진 남성...비상상황인 줄 알았는데 '연기' [지금이뉴스] / YTN

발작하다 쓰러진 남성...비상상황인 줄 알았는데 '연기' [지금이뉴스] / YTN

발작으로 쓰러진 것처럼 연기해 직원들의 시선을 돌린 뒤 강아지를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미국에서 벌어졌습니다. br br 현지 시간 23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인근 센테니얼에 있는 강아지 가게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br br 직원들이 남성을 살피는 사이 다른 남성이 진열장 뚜껑을 열고 강아지 두 마리를 집어 달아났습니다. br br 도난당한 강아지는 불독으로 한 마리에 4,299달러, 우리 돈 6백만 원이 넘습니다. br br 직원들이 황급히 붙잡으려 했지만 남성은 넘어지다시피 하며 뿌리치고 빠져나갔습니다. br br 수사에 나선 아라파호 카운티 보안관실은 범인을 특정하기 위해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br br br 기자ㅣ김도원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윤현경 br br #지금이뉴스 br br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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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02-26

Duration: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