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49.5% 김문수 38.2%…후보 등록 후 첫 여론조사

이재명 49.5% 김문수 38.2%…후보 등록 후 첫 여론조사

ppbr br [앵커]br대선 후보 등록 후 첫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br br이재명 49.5 대 김문수 38.2. br br여전히 두자릿수 격차지만 김문수 후보로 후보 확정 이후 빠르게 세 결집을 하는 모양새입니다. br br김호영 기자입니다.brbr[기자]br후보 등록 후 이뤄진 첫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br br한길리서치가 지난 11일과 12일 조사한 것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9.5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38.2,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5.7로 나왔습니다. br br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는 11.3p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br br이 후보가 절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고 있지만 지난주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입니다. br br지난 6~8일 사이 물어본 한국리서치 3자 대결 가상 조사에선 이재명 후보가 49 김문수 후보가 29로 20p 격차였고 지난 10일 한길리서치 조사에선 이재명 후보가 44.8 김문수 후보는 28.6로 16.2p 차이를 보였습니다.br br후보 자격 박탈, 한덕수 후보와 대립, 당 지도부와 갈등 등 격한 내홍을 겪었던 김문수 후보가 상황이 정리되자 빠르게 세 결집을 하는 모양새입니다. br br[이재묵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br"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김문수 후보를 중심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하나의 신호탄 정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 br br오차범위 밖 두 자릿수 격차가 남은 21일 동안 어떻게 움직일지 주목됩니다. br br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br br영상편집 : 최창규br br br 김호영 기자 kimhoyoung11@ichannela.


User: 채널A News

Views: 2

Uploaded: 2025-05-13

Duration: 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