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대통령·총리 모두 전과자…죄인주권정부” 맹공

권성동 “대통령·총리 모두 전과자…죄인주권정부” 맹공

ppbr br [앵커]br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내세운 국민주권정부를 이렇게 비꼬으며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br br대통령을 비롯한 고위직들의 전과 문제를 전면에 꺼내들면서요. br br이세진 기자입니다.brbr[기자]br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임기 마지막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전과 5범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br br국민이 납득 못 할 인사들만 주요 공직에 중용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정부 발언을 이용해 비판한 겁니다. br br[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br"이재명 대통령은 사실상 전과 5범입니다. 김민석 후보자는 전과 4범입니다. 대통령과 총리 모두가 전과자인 '죄인 주권 정부'가 새 정부의 정체성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brbr헌법재판관 후보군은 물론 대통령실 인사에 이 대통령 변호인 출신이 거론되는 것도 꼬집었습니다. br br[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br"대통령실과 헌법재판소까지 개인 로펌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까. 대한민국 전체를 본인의 방탄 로펌으로 전락시키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br br주진우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도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국민대납정부라고 비판했습니다. br br이 대통령 변호인 출신들이 공직에 중용되는 것이 국민 세금으로 변호사비를 대납하는 꼴이라는 겁니다. brbr어제 고등법원에 이어 오늘 중앙지법이 이 대통령 대장동 사건 재판 기일을 연기한 것도 비판했습니다. br br[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br"굉장히 사법부가 정치를, 특히 대통령실을 눈치보는 거 아닌가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사법 정의가 무엇인지, 헌법 정신이 무엇인지 다시 되묻고 싶습니다."br  br민주당은 "국민의힘은 여전히 대통령 때리기에 여념이 없다"며 "국민 선택을 존중할 수 없다는 것이냐"고 반문했습니다. brbr채널A 뉴스 이세진입니다. br br영상취재 : 김재평 홍승택 br영상편집 : 오성규br br br 이세진 기자 jinlee@ichannela.


User: 채널A News

Views: 2

Uploaded: 2025-06-10

Duration: 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