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핵시설 공습 후 처음...'응징' 경고한 하메네이 [지금이뉴스] / YTN

[속보] 이란 핵시설 공습 후 처음...'응징' 경고한 하메네이 [지금이뉴스] / YTN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겨냥해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것이라면서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br br 하메네이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시오니스트 적(통상 이란이 이스라엘을 지칭할 때 쓰는 용어)이 심각한 실수를 저지르고 엄청난 범죄를 자행했다"면서 "응징당해야 하고 지금 응징을 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br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 후 나온 하메네이의 첫 공식 반응입니다. br br 시오니스트는 이스라엘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미국이 직접 거론되지는 않았습니다. br br 미국은 22일 포르도를 비롯해 이란 핵시설 3곳을 전격 공습했으며 이에 따라 이란이 어떤 수단을 동원해 보복에 나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br br br 제작 | 이 선 br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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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06-23

Duration: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