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요청하자 마이크 대고 욕설한 매표소 직원

환불 요청하자 마이크 대고 욕설한 매표소 직원

ppbr br [앵커]br국내 한 관광지 매표소 직원이 환불을 요구하는 손님에게 욕설을 내뱉었습니다. br br이 모습은 영상에 그대로 담겼는데요. br br논란이 커지자, 해당 직원은 결국 징계 조치됐습니다. br br강경모 기자입니다. brbr[기자]br여성 유튜버가 삼척 모노레일 매표소에서 사용하지 않은 표 환불을 요청합니다. br br[여성 유튜버] br"선생님 혹시 이거 안 탔는데 환불이 되나요? 저희 마감이 다 끝났다고요." br br매표소 직원은 한숨을 쉬더니 환불하는 이유를 계속 묻습니다. brbr[매표소 직원] br"이용 안 하는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br br결국 표를 환불받은 뒤 인사를 하고 돌아선 순간, 매표소 직원의 욕설이 들립니다. br br[여성 유튜버] br"안녕히 계세요. x친 x라이. 마이크 켜고 얘기하셨어요. X친 X라이라고, 이렇게까지 욕을 먹을 일이야?" br br영상이 SNS로 확산되자 삼척시청 게시판 등엔 공식 사과하라는 비판글이 잇따랐습니다. br br결국 모노레일 운영사는 공식 사과했습니다. br br[모노레일 운영사 관계자] br"저희들이 잘못한 것이기 때문에 하여간 뭐 사과도 드리고 또 직원 교육도 시키고 합니다." br br논란이 된 직원은 1개월 감봉 징계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강경모입니다. br br영상취재: 김민석 강동수(스마트리포터) br영상편집: 차태윤br br br 강경모 기자 kkm@ichannela.


User: 채널A News

Views: 5

Uploaded: 2025-06-23

Duration: 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