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에어컨 판매량 급증...가전업체 생산 확대 / YTN

무더위에 에어컨 판매량 급증...가전업체 생산 확대 / YTN

최근 이어지는 무더위에 에어컨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가전업체들도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br br 삼성전자 가정용 에어컨의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넘게 증가했고 최근 한 달 판매량은 30 넘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br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지난해보다 열흘 이상 빠르게 에어컨 생산 라인 완전 가동에 돌입했고 설치전담팀도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br br 이달 들어 LG전자 스탠드 에어컨 판매량도 지난해보다 170 늘었고, 에어컨 구독 신청 건수 역시 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br br LG전자 역시 지난 3월부터 에어컨 생산 라인을 완전 가동하면서 1분기 에어컨 생산 가동률은 138.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br br br br br YTN 김태민 (tm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25-07-13

Duration: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