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300% 수익보장' 840억 대 폰지사기 일당 검거 / YTN

경찰, '300% 수익보장' 840억 대 폰지사기 일당 검거 / YTN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은 사업에 투자하면 원금과 수익을 주겠다고 속여 수백 억대 투자금을 모집한 혐의로 60대 총책 A 씨를 구속 상태로, 60대 B 씨 등 6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br br A 씨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1년 3개월 동안 AI, 코인 등 미래가치 사업에 투자하면 원금과 300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이고 2천2백여 명으로부터 840억 대 투자금을 모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r br B 씨 등은 A 씨가 범행에 가담시킨 가족, 지인 등으로 자금과 전산, 마케팅 등 역할을 분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br br 경찰 조사 결과 A 씨가 말한 사업들은 실체가 없었고, 모집한 대부분의 투자금은 투자자들에게 배당금 등으로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br 계좌 추적과 압수수색 등을 진행한 경찰은 지난 5월쯤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A 씨가 심사에 나오지 않고 잠적하자 2개월 동안 추적한 끝에 서울 강남에 있는 은신처에서 붙잡았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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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07-25

Duration: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