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까지 9분...경찰·시민 ‘골든타임’ 사수 / YTN

[자막뉴스]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까지 9분...경찰·시민 ‘골든타임’ 사수 / YTN

지난 5월 23일 대전역 부근 지구대 SUV 한 대가 주차장으로 급히 들어옵니다. br br 황급히 뛰어 들어오는 운전자, 무슨 일일까요. br br 운전자가 아내의 양수가 터졌다고 말하자 모두 벌떡 일어나 도움을 주러 나갑니다. br br 경찰은 만삭의 임신부를 순찰차로 옮겨 태운 뒤 곧장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br br 급박한 순간 순찰차 사이렌이 울리자 앞서가던 차량들이 하나둘 길을 비켜줍니다. br br 그러자 병원까지 평소 20분 걸리는 7km 구간을 단 9분 만에 돌파했습니다. br br 산모는 다행히 무사히 출산을 마쳤고 아기 역시 건강한 상태입니다. br br 경찰의 신속한 대처와 시민들의 양보가 더해지면서 새 생명을 위한 골든타임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었습니다. br br br 앵커 | 정지웅 br 화면출처 | 경찰청 br 자막뉴스 | 송은혜 br br #YTN자막뉴스 br br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0

Uploaded: 2025-08-27

Duration: 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