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치유”…대한민국산림박람회서 ‘산림 가치’ 배운다

“자연으로 치유”…대한민국산림박람회서 ‘산림 가치’ 배운다

ppbr br [앵커]br국내 최대 산림 행사인 '대한민국 산림박람회'가 경기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렸습니다. br br산림에 대한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보고 즐기는 자리였습니다. br br홍진우 기자입니다.brbr[기자]br아이들이 나무로 된 블록으로 높게 탑을 쌓아 보고, 퍼즐을 맞춥니다. br br자전거 페달을 밟아 전기를 만들어 보며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법도 배웁니다. br br산림의 가치와 기후위기 대응 중요성을 알리는 대한민국 산림박람회가 경기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br br[유보희 경기 광주시] br"만들기 체험도 있고 하면서 여러가지 알 수 있는 정보도 많고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인 거 같아요." br br이번 박람회는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이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brbr산불로 피해을 입은 나무를 활용한 예술 작품 전시와 친환경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전시와 즐길거리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br br시민 500여 명이 숲길과 황톳길을 함께 걸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brbr[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br"광주시가 산림자원에 대한 가치를 더 높이고 그 과정 속에서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복합 공간으로서 지속 가능성을 부여하려 하고 있습니다. " br br경기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 목재교육 종합센터'를 조성하는 한편, 목재친화도시로 발돋움한다는 포부입니다. brbr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br br영상편집 : 방성재br br br 홍진우 기자 jinu0322@ichannela.


User: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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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10-24

Duration: 0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