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보다는 집"..."이한주 사의 이유는 개인 계획" [앵커리포트] / YTN

"직보다는 집"..."이한주 사의 이유는 개인 계획" [앵커리포트] / YTN

이상경 차관이 물러난 뒤 야당은 "끝내 직보다 집을 택했다"고 비판했죠, 주진우 의원은 풍자하는 노래를 만들기도 했는데요. br br 민주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아파트만 4채를 가졌다며, '부동산 싹슬이 위원장'이냐며 역공에 나섰고, br br 장 대표는 고향 시골마을에 94세 노모가 사는 집을 포함해 가액 다 합쳐도 10억 미만이고, 모두 실거주용이라는 해명을 내놨는데요, br br 대통령실은 4채 모두 실거주용이라면 장 대표는 머리 따로 발 따로 사는 것이냐고, 민주당에 힘을 실었고, br br 개혁신당은 마이바흐와 벤틀리 타는 사람들이 오토바이와 용달 트럭 있는 사람 비꼬냐며 장동혁 대표 편에 섰습니다. br br 그런데,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의 사의 표명 소식이 전해지며, '부동산 논란'이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는데요, 민주당 반응까지 들어보시죠. br br [김 민 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 소용돌이치는 부동산 회오리에 몰려들까 조마조마했던 것은 아닙니까? 이한주 민주연구원장 2003년 청담동 삼익아파트 35평을 매입했습니다. 물론 거주한 적 없습니다. 이한주는 어린이날 초등학생, 중학생이었던 두 아들에게 부동산을 선물했던 적도 있습니다.] br br [박 수 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사의 표명의 원인은 개인적 계획입니다. 이런 경우는 통상 개인적 사유라고 말씀드리는데 개인적 계획이라고 제가 표현하는 것은 이후에 어떤 활동 계획이 포함된 사유가 있었기 때문에….] br br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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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10-27

Duration: 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