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트럼프 앞에서 빵 터진 시진핑...시종 무표정하다 '무장해제' / YTN

이 대통령·트럼프 앞에서 빵 터진 시진핑...시종 무표정하다 '무장해제' / YTN

평소 무표정이 특징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에이펙 방한 기간에 이례적으로 활짝 웃는 모습이 여러 순간 포착돼 관심을 끌었습니다. br br 가장 큰 웃음은 지난 1일 한중정상회담 종료 후 양국 정상 간 친교 시간에 나왔습니다. br br 중국 측의 샤오미 스마트폰 선물을 받은 이재명 대통령이 "통신 보안은 잘 됩니까?"라고 다소 뼈있는 농담을 던지자, 시 주석이 크게 웃으며 "'백도어'가 있는지 확인해봐야 한다"고 농담으로 응수했습니다. br br 이에 이 대통령은 손뼉까지 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br br 미국 백악관도 시진핑 주석이 활짝 웃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br br 트럼프 대통령이 종이를 꺼내서 시 주석 앞으로 내밀면서 보여주자 시 주석이 재미있다는 표정을 짓더니 파안대소하는 모습이 연속으로 포착됐습니다. br br 종이에 담긴 내용이 무엇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br br 이와 관련해 소셜미디어에서는 트럼프의 종이에 담긴 내용을 추측하는 각종 풍자 사진과 의견들이 잇달아 올라왔습니다. br br 시 주석을 풍자할 때 자주 쓰이는 '곰돌이 푸' 캐릭터 그림일 거라거나 미중 간 현안인 관세나 타이완 문제 등에 대한 유머였을 거라는 의견 등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반응을 얻었습니다. br br br br br br YTN 박영진 (yj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

Uploaded: 2025-11-02

Duration: 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