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재개발 사업 올인…136곳 속도전

오세훈, 재개발 사업 올인…136곳 속도전

ppbr br [앵커]br서울시가 신속하게재개발 재건축을 추진하겠다고 오늘 7곳을 추가 해 136곳 지역이 됐죠. brbr빨리 공급을 늘리겠다는 건데요. brbr그곳이 어디인지 김동하 기자가 알려드립니다.brbr[기자]br서울 경리단길 인근 빌라촌입니다. br br차량 진입이 어려울 만큼 경사가 높고, 집 간격은 사람 한 명 겨우 지나갈 정도로 좁습니다. br br[홍승우 서울 용산구] br"솔직히 좀 동네가 높다 보니 그 부분이 제일 불편한 게 있다 보니까." br br독립문 근처 주택가도 오르막 경사 위에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습니다. brbr서울시는 이 2곳을 포함해 모두 7곳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brbr신통기획은 민간 주도 재개발 사업 초기부터 서울시가 함께 해 사업 기간을 줄이는 정책입니다. br br통상 5년 걸리는 재개발 추진을 2년 안에 끝내는 게 핵심입니다. brbr[김양수 서울 종로구] br"지금 재개발해도 몇 년이 걸리잖아요. 될 수 있으면 빨리 하는게 좋고, 나이 많이 먹고 그래갖고 가기 전에 재개발이 됐으면 좋겠어요." brbr오늘 발표로 서울시가 선정한 재개발 후보지는 모두 136곳으로 늘었습니다. br br이중 54곳의 재개발이 확정됐습니다. brbr지어진 지 46년 된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부지도 오늘 첫 삽을 떴습니다. br br1조 7,000억원이 투입돼 대형 쇼핑센터와 금융, 의료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brbr채널A뉴스 김동하입니다. br br영상취재: 김찬우 이성훈 br영상편집: 장세례br br br 김동하 기자 hdk@ichannela.


User: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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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5-11-04

Duration: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