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에 뛰어든 인플루언서...결국 '징역형' [앵커리포트] / YTN

아리아나 그란데에 뛰어든 인플루언서...결국 '징역형' [앵커리포트] / YTN

미국의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에게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br br 싱가포르에서 열린 영화 시사회에 참석했다가 남성 팬에게 불쾌한 일을 당했는데요, br br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br br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영화 위키드 포 굿 시사회 현장입니다. br br 아리아나 그란데가 팬들을 향해 인사하며 걸어가고 있는데요, br br 갑자기 한 남성이 그녀를 향해 뛰어가더니 어깨동무를 하고 방방 뛰며 포즈를 취합니다. br br 좀 더 가까이서 볼까요? 흰 옷을 입은 남성, 바리케이드를 넘어 갑자기 그녀를 향해 돌진해 목을 낚아채듯 어깨동무한 뒤 해맑게 웃고 있죠. br br 하지만 아리아나 그란데는 당황함을 넘어 공포에 휩싸인 표정입니다. br br 이 남성은 호주 인플루언서인데, 과거에도 케이티 페리와 더 위켄드의 공연에도 무단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br 남성은 문제의 영상을 자신의 SNS에 버젓이 올린 뒤 아리아나 그란데와 옐로우 카펫에 함께 올라갈 수 있게 해 줘서 고맙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br br 결국 싱가포르에서 재판에 넘겨져 9일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br br br br br YTN 이세나 (sell10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25-11-18

Duration: 01:06